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가 지난 6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5개월만에 가입자 250만명, 월 평균 매출액 15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가 지난 6월 정식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5개월만에 가입자 250만명, 월 평균 매출액 15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3년여에 걸쳐 개발비 72억, 마케팅 비용 43억 등 총 115억원을 들여 개발된 마비노기는 개성 있는 게임스타일과 차별화된 요금제로 관련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작품이다.
넥슨은 마비노기의 평균 매출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연내 일본과 중국 등 해외시장진출을 예정하고 있어 오는 2005년에는 연간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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