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는 현재 북미에서 상용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이용자 중 해킹프로그램의 일종인 ‘스피드핵’을 이용한 게이머를 적발해 계정을 영구제명시켰다고 밝혔다.
블리자드는 현재 북미에서 상용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의 이용자 중 해킹프로그램의 일종인 ‘스피드핵’을 이용한 게이머를 적발해 계정을 영구제명시켰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구체적인 해킹 프로그램 이용자의 숫자는 밝히지 않았지만 “그동안 지켜봐오고만 있었던 해킹유저에 대해 심각한 조처를 단행할 시간이 왔다”며 “스피드핵을 이용한 유저를 모두 적발해 계정 영구제명 조치를 취했다”고 말했다.
또 블리자드는 앞으로도 해킹 이용자가 적발되면 해당 게이머에게 별도의 공지 없이 계정을 영구 제명시킬 것이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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