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키하바라의 대형 PC방에서 열린 일본 대표 선발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선발된 각 지역 대표 8개 팀이 한국에서의 결승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
|
웹젠은 지난 주말 뮤 월드토너먼트 일본 국가대표가 선발됐다고 밝혔다. 일본 아키하바라의 대형 PC방에서 열린 일본 대표 선발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선발된 각 지역 대표 8개 팀이 한국에서의 결승행 티켓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각 지역 대표들 중 이번 대회의 인기팀은 단연 ‘욘사마’팀. 한 여자 관객은 1점차 승부로 ‘욘사마’팀이 아쉽게 준결승에서 패하자 눈물을 흘리기도 해 ‘욘사마’ 열풍이 이번 대회에서도 다시 한번 화제를 모았다. |
이번 일본대표 선발전이 타국가와 달랐던 점은 여성유저의 참여가 돋보였다는 점이다. 4명이 한 팀을 이루는 이번 대회에서 거의 모든 팀이 여성 한 명을 포함, 한층 화기애애한 팀워크를 선보였다.
대회는 베테랑급 실력을 자랑한 혼성 4인조 ‘우주(宇宙)’팀이 우승해 한국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현재 뮤 월드토너먼트는 중국, 태국, 필리핀 대표가 이미 결정됐고 오는 19일 대만과 한국 대표 선발전만을 남겨두고 있으며 12월 25일 롯데월드에서 열리는 ‘뮤 캐슬 파티’에서 뮤 세계 챔피언이 선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