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지식서비스산업 수출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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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제1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산업 수출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제1회 대한민국 지식서비스산업 수출대상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천년, 미르의 전설, A3 등 자사의 게임을 중국, 대만, 일본,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인도 등지에 수출해 2003년 7월부터 올 6월까지 해외에서만 3,267만불의 실적을 기록, 한국 기업의 위상을 제고하고 게임산업의 수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위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코리아벤처포럼이 주최하고 산업자원부와 대통령 직속 중소기업특별위원회가 후원하는 지식서비스산업 수출 대상은 국내 지식서비스 산업의 육성·발전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액토즈소프트와 가마소프트 2개 업체가 대상을 수상, 우수상으로 볼트소프트, 엠닥스 등이 수상했다.

액토즈소프트 최 웅 사장은 “지난 3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데 이어 이번 지식서비스 산업 수출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동남아권역에서의 수출실적 확대가 예상되며 앞으로도 철저한 지역별 현지화와 다양한 장르의 게임개발을 통해 유럽, 미국 등지에도 진출, 게임산업 발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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