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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로그소프트는 3D 메카닉 온라인액션대전게임 ‘바우트(www.bout.co.kr)’가 게임쇼 채널 퀴니에서 TV프로그램으로 제작돼 오는 23일부터 매주 목요일 저녁 6시 30분에 방영된다고 밝혔다.
‘더 바우터(The BOUTER)’라는 제목의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대표들이 토너먼트 2:2 대전을 펼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1분 논평’으로 유명한 인기 개그맨 김현철씨가 MC를 맡았다.
‘바우트’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캐주얼 액션게임 장르에 변신로봇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적용, 간단한 조작과 화끈한 액션이 돋보이는 작품.
스피드한 난타전으로 진행되는 개인별 및 팀별 대전과 아울러 RPG 형태의 던전개념을 도입한 행성전에서는 다른 유저들과의 공조 및 협력을 통해 몬스터 로봇과 보스 로봇을 공략하도록 구성돼 있다. 맵 곳곳에 포진된 기차와 엘리베이터 등의 특수 사이트를 응용해 적을 불리한 환경으로 몰고 가는 재미 역시 쏠쏠하다.
‘더 바우터’는 회당 30분간 방영되며 온라인 예선전에서 선발된 5팀의 도전자들이 푸짐한 상품을 놓고 뜨거운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이다.
매회 우승팀 구성원들에게는 상품과 상금이 수여되며 별도코너인 ‘도전! 행성전’을 통과하면 최종회의 최고 우승자 더 바우터 파이널 매치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예선을 통과한 예비 바우터 전원에게는 게임 내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게임머니 5만 골드와 메카닉 로봇 프라모델이 주어지며 본선 진출자에게는 10만 게임머니와 장학금 20만원, 최종 우승자인 더 바우터에게는 100만 게임머니와 장학금 100만원이 수여된다.
퀴니채널은 “대전과 행성전을 적절히 활용해 바우트 전투 로봇들의 액션을 최대한 부각시켜 화끈한 볼거리와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시청자와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바우트 퀴즈와 공략법 팁, 내 로봇 꾸미기 등 다양한 코너가 함께 운영된다”고 말했다.
바우트 온라인 예선전은 8일부터 공식홈페이지(www.bout.co.kr)에서 지원접수를 통해 레벨 10이상의 유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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