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PC게임판매순위, WOW 정상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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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순위에서는 예상대로 블리자드의 신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가 정상에 올랐다. 출시 첫날 24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WOW는 유례없는 당일판매량과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무난한 1위가 예상된 바 있다.

전문리서치기관인 NPD테크월드가 조사한 11월 27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서는 예상대로 블리자드의 신작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WOW)’가 정상에 올랐다. 출시 첫날 24만장의 판매고를 올린 WOW는 유례없는 당일판매량과 동시접속자를 기록하며 무난한 1위가 예상된 바 있다.

비벤디게임즈가 배급하는 또 하나의 블록버스터게임 ‘하프라이프 2’는 언론과 게이머들의 호평 속에 적잖은 판매량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WOW의 기세에 밀려 2위를 기록했다. 3위에는 아타리의 만년 효자상품으로 통하는 타이쿤 시리즈의 신작 ‘롤러코스터타이쿤 3’가 심즈 2를 누르고 순위에 기록된 모습이다.

* 11월 27일자 북미 PC게임 판매순위 (순위/게임명/배급사)
1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
2위: 하프라이프 2 -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
3위: 롤러코스터타이쿤 3 - 아타리
4위: 심즈 2 - EA
5위: 심즈 디럭스 - EA
6위: 콜 오브 듀티 - 액티비전
7위: 주 타이쿤 2 - MS
8위: 심즈 2 특별판 - EA
9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한정판 -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
10위: 인크레더블 - TH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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