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명 범죄 폭력게임의 대부(?)로 불리는 비디오게임 하나가 한 가정을 살려냈다. 사건은 지난 봄 평화로운 한 낮 샌디윌슨이라는 한 노모가 세 명의 손자를 돌보고 있던 산타페의 한 가정에 무장한 괴한들이 들이닥치면서 시작됐다. 그러나 노모와 아이들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던 강도들은 곧 혼란에 빠지기 시작했다. 갑자기 집주위에서 경찰의 사이렌의 울리기 시작한 것. 이 사이렌소리는 다름 아닌 손자들이 즐기고 있던 PS2용 게임 ‘그랜드씨프트오토(이하 GTA)`에서 흘러나오고 있던 것이다. |
정체 모를 사이렌소리에 귀기울이던 강도들은 TV에서 곧이어 들려온 “경찰이다! 너희들은 포위됐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술렁이기 시작했다고. 이 소리가 TV에서 나오는 것인줄 모르고 있던 강도들은 이윽고 줄행랑을 쳤다고 현장에 있던 노모 샌디윌슨 씨가 밝혔다.
이 사실은 네 명의 괴한들이 최근 경찰에 의해 체포되면서 밝혀졌다고 ABC뉴스는 보도했다. 4년여의 복역전과를 가지고 있던 범인들은 범죄를 기반으로 한 게임 GTA에 의해 다시 감옥에 들어간 셈이다.
GTA 시리즈는 발매될 때마다 총판매기록을 갈아치우는 락스타게임즈의 밀리언셀러급 액션게임으로 게임성에 있어선 높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폭력성 논쟁으로 항상 법정분쟁이 끊이지 않고 있기도 하다.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소아온 신작 ‘에코스 오브 아인크라드’ 메타 64점 혹평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지루한 반복 파밍은 끝났다, 그랑블루 리링크 엔드라그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붉은사막 "스위치2 버전 출시와 멀티플레이 검토 중"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 [오늘의 스팀] 뱀파이어+스타듀 밸리, 신작 ‘문라이트 피크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