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게임, 미성년자 성인게임에‘접근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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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게임은 19세 미만 회원들의 성인게임 노출빈도를 줄이는 등 사이트 개편을 통해 본격적인 이미지 재고에 나섰다.

엠게임은 19세 미만 회원들의 성인게임 노출빈도를 줄이는 등 사이트 개편을 통해 본격적인 이미지 재고에 나섰다.

이번 개편은 유저 인터페이스 개선 및 신규 게임 확충 등 컨텐츠 강화에 중점을 둔 것과 동시에 게임별 플래시 이미지 표현으로 역동적인 느낌을 최대한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19세 미만의 회원들에게는 고스톱, 포커 등 성인게임의 노출을 피하는 대신 전체이용가 게임이나 미니홈피 친구 등의 컨텐츠를 배치해 저 연령 커뮤니티 형성에 용이하도록 구성했다.

한편 엠게임은 사이트 개편과 함께 겨울방학 특수를 활용해 광고 및 이벤트를 추진하는 등 신규회원 가입 및 확대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엠게임은 12월 중으로 스페이스카우보이, 클로버스퀘어, 네오다크세이버 V2 등 3종의 게임의 오픈 서비스를 실시하며, 1월에는 영웅온라인, 락온타겟, 진주만 등이 정식 오픈서비스를 준비중에 있다.

엠게임 권이형 본부장은 “게임 접속자 수와 매출이 연내 가장 증가하는 겨울시즌에 맞추어 사이트 개편을 단행했다”며 “미성년자의 성인게임 접근을 막음으로써 성인컨텐츠 서비스에도 질적 향상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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