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좀비영화들, 이제 게임으로 탄생한다

/ 2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부작으로 좀비를 헐리우드 흥행스타로 끌어올리고 일약 최고의 스타덤의 오른 조지 로메로의 작품들이 게임화된다.

▶ 사진은 리메이크작 `새벽의 저주`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3부작으로 좀비를 헐리우드 흥행스타로 끌어올리고 일약 최고의 스타덤의 오른 조지 로메로의 작품들이 게임화된다.

힙인터랙티브(Hip Interactive Corp.)는 공포영화 전문제작사인 리빙데드 프로덕션과 조지 로메로의 공포영화시리즈를 게임화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B급 호러영화의 거장 조지 로메로가 제작한 좀비 3부작(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 죽음의 날)은 좀비영화의 시초가 된 작품으로 최근 ‘새벽의 저주’라는 이름으로 리메이크된 작품이 개봉되기도 했다.

조지 로메로 감독의 작품 판권을 가지고 있는 리빙데드 프로덕션의 시본 베일리 매니징 디렉터는 “힙인터랙티브와 함께 만드는 게임은 조지의 팬들과 게이머 모두를 절대 실망시키지 않은 작품이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

힙인터랙티브는 비욘드 디비니티, 도그스 라이프, 데드 투 라이츠 등을 제작한 회사로 게임 뿐만 아니라 영화, 코인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