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 중인 대작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ASKER)'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1만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 '애스커' 테스터에게 보내는 감사 메세지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자회사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 중인 대작 온라인 액션RPG '애스커(ASKER)'의 1차 비공개 시범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하고, 이용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7일부터 10일까지 4일간 1만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테스트에서 이용자들은 하복의 최신 물리엔진으로 구현된 실감나는 파괴액션과 캐릭터마다의 특성이 잘 드러난 클래스를 경험하고, 보스전투 등 핵심 재미에 대한 검증을 진행했다.
짧은 기간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7천명이 넘는 이용자가 메일 게임을 즐겼으며, 플레이타임도 2시간에 달할 정도로 몰입감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재방문율도 50%를 넘었을 만큼 충성도가 높았다. 테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은 ‘애스커’만의 액션과 빠른 전개 방식 등 전반적인 게임성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으며, 특히 파괴 액션에 느낌을 살릴 수 있는 타격감이 뛰어났다고 평가했다.
‘애스커’는 이번 테스트에서 나온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을 분석 및 반영하고, 버그 등의 문제점을 수정하는 작업을 빠르게 진행해 다음 테스트 준비를 해 나갈 방침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보성 사업부장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이용자들이 참여해주신 덕분에 의미 있는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이용자들의 소중한 의견은 철저하게 분석해 더욱 발전된 ‘애스커’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10일 첫 테스트를 종료한 '애스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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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
2015. 08. 25
- 플랫폼
- 온라인
- 장르
- 액션 RPG
- 제작사
- 네오위즈CRS
- 게임소개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들'은 중세 판타지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액션 RPG다.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초자연적인 물리 현상을 조사하기 위해 설립된 교황청 직속 비밀 조직 '블랙쉽(Black Sheep)'의 단원 ... 자세히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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