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 모바일게임 3종 중국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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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무역센타는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모바일게임업체 제이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3종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C무역센타는 중국 차이나유니콤과 모바일게임업체 제이스가 개발한 모바일게임 3종의 중국 서비스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중국에 수출될 모바일게임은 ‘2004 월드올림픽’, ‘홍길동 맞고전’, ‘로드파이프’ 등 세 가지며 이 중 ‘2004 월드올림픽’은 오는 8월 북경에서 개최될 CKCG2005 한중 사이버게임대회에 시범종목으로 채택될 예정이다.

K&C무역센타 신광오 대표는 “현재 이쓰리넷, 엠버튼, 씨쓰리웍스, 와우포엠, 엔플레이, 위즈커뮤니케이션즈, 제이스 등의 모바일게임업체와 의향서 체결 후 중국진출을 본격화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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