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대만 현지유통사로 감마니아를 선정, 정식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대만 현지유통사로 감마니아를 선정, 정식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감마니아는 향후 3년간 대만에서 마비노기를 독점적으로 서비스하게 된다.
현재 넥슨은 2005년 경영 목표를 글로벌화로 정하고 자사 게임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상황. 이번 계약은 그 첫 단추의 의미를 가지는 것으로 넥슨은 향후 일본 및 중국 등 아시아 지역으로의 추가 진출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마비노기의 대만 현지유통사로 선정된 감마니아는 현지에서 리니지, 씰온라인 등 다양한 게임을 선보인 바 있다.
한편 마비노기의 현지 게임명과 구체적인 서비스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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