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어둠속의 나홀로’, 불안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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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러 어드벤처게임 ‘어둠 속의 나홀로(Alone in the Dark)’를 원작으로 볼키노 영화사가 제작한 영화 ‘어둠 속에 나 홀로`가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첫 주 14위에 머무르며 초라한 성적을 보였다.

호러 어드벤처게임 ‘어둠 속의 나홀로(Alone in the Dark)’를 원작으로 볼키노 영화사가 제작한 영화 ‘어둠 속에 나 홀로`가 많은 기대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첫 주 14위에 머무르며 초라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주 영화가 개봉된 이후 250만달러의 수익에 그친 이 작품은 높은 비용으로 집행한 TV 및 온라인광고와 영화사의 배급력을 이용한 많은 개봉관(2,124개)에도 불구하고 기대에 못미치는 성적으로 불안한 출발을 알렸다.

현재 美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작품은 로버트드니로, 다고타패닝이 주연을 맡은 호러영화 ‘숨바꼭질(Hide and Seek)’로 개봉 첫 주 2,200만달러의 수익을 남기고 있는 상황.

모션픽처 작업의 선두주자 중의 하나인 볼 키노는 독일의 유명 영화 제작사 중의 하나로 ‘어둠 속에 나홀로’ 영화는 하우스 오브 데드, 트라이 세븐틴의 숀 윌리엄슨이 제작에 참여했으며 주연인 ‘에드워드 칸비’ 역은 크리스찬 슬레이터가 맡았다.

1992년 PC 어드벤처게임으로 출시된 어둠 속의 나홀로는 수 십 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한 인포그램의 역작 중의 하나로 바이오하자드 등 현대 공포물 게임의 모태가 된 작품이기도 하다.

▶ 영화 <어둠 속의 나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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