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용으로 발매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치발리볼(이하 DOAX)`의 캐릭터 누드패치를 유포한 이용자가 소송에 휘말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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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x용으로 발매된 ‘데드 오어 얼라이브 익스트림 비치발리볼(이하 DOAX)`의 캐릭터 누드패치를 유포한 이용자가 소송에 휘말렸다. CNet에 따르면 테크모는 게임전문해킹사이트 닌자해커(www.ninjahacker.net)에서 DOAX의 누드패치를 배포한 포럼의 관리자인 마이크 그렐링(Mike Greiling) 씨와 윌 글린(Will Glynn) 씨를 테크모가 지적재산권 침해를 이유로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3년 2월 게임발매 이후 나돌기 시작한 DOAX 누드패치는 게임의 특정코드소스를 에디팅해 치트형태로 배포된 것으로 당시 게이머들의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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