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온라인게임 사업에 31억 8,000만원을 투입한다. 정통부는 디지털 콘텐츠의 핵심분야인 게임업계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31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정보통신부가 온라인게임 사업에 31억 8,000만원을 투입한다.
정통부는 디지털 콘텐츠의 핵심분야인 게임업계의 원활한 해외시장 진출을 위해 31억 8,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책은 국내게임업체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고 있던 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중국의 추격과 글로벌 경쟁구도로의 체질개선을 감안한 것으로 유망 중소게임업체들의 해외진출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정통부는 우선 선진국 시장 진출을 위해 지난해 미국과 싱가포르에 구축한 온라인게임 글로벌 테스트베드를 일본과 유럽으로 확대한다.
또 게임업체들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시장분석, 마케팅, 법률문제 등을 밀착지원할 예정이다.
게임사업 지원에 대한 추진일정, 지원자격, 지원내용 등은 빠르면 2월중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홈페이지(www.kipa.or.kr)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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