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에서 유명 FPS 클랜 간 경기인 ‘카운트다운 매치'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치는 공개서비스를 준비 중인 ‘블랙스쿼드’가 FPS 클랜 고수들의 플레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특장점을 어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블랙스쿼드' 1회 카운트다운 매치 영상 (영상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위즈게임즈는 엔에스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FPS게임 ‘블랙스쿼드’에서 유명 FPS 클랜 간 경기인 ‘카운트다운 매치' 현장 영상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매치는 공개서비스를 준비 중인 ‘블랙스쿼드’가 FPS 클랜 고수들의 플레이를 통해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소개하고, 특장점을 어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카운트다운 매치’에는 유명 FPS 게임 클랜인 ‘E1 Family’, ‘Let’sBe’, ‘stimpack'Five’, ‘resun`z’, ‘crazy4u’, ‘꽃라인’, ‘1st-generation’, ‘UlsaN_Clan’ 등 총 8개팀이 참여했으며, 경기 영상은 금일과 29일, 31일, 11월 7일 등 총 4회로 나눠 공개될 예정이다.
금일 공개된 첫 번째 영상은 FPS의 전설로 불리는 ‘E1 Family’와 ‘Let’sBe’ 클랜의 매치다. 양 클랜의 팀장 김솔(E1 Family)과 김경진(Let’sBe)은 서로 사제지간으로, 경기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Let’sBe’ 클랜의 김경진 선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상당히 재미있게 즐겼다. 지금까지 해본 타 FPS 게임과 이질감이 없어서 좋았다”며, “다양한 화기를 활용할 수 있어 기존 게임보다 더 다채로운 전략이 나올 것 같다. 정식 대회가 생긴다면 참가하고 싶다”고 평가했다.
‘E1 Family’의 김솔 선수도 “오랜만에 무대에 서게 되어 조금 긴장을 했는데, 재미있는 경기를 한 것 같다”며, “아직 공개서비스 전이라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 좀 있었지만, 팀원들끼리 손발을 맞춰보면 더 좋은 경기를 할 것 같다.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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