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동물 캐릭터시스템 반응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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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새롭게 도입된 `동물 캐릭터 시스템`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는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새롭게 도입된 `동물 캐릭터 시스템`이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세컨드 제네레이션 `팔라딘`편 두 번째 시즌을 오픈하며 선보인 ‘동물 캐릭터 시스템’은 마비노기 유저들이 동물 캐릭터로 로그인, 사람이 아닌 동물의 시점에서 직접 게임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넥슨은 세컨드 제네레이션 ‘팔라딘’편의 두 번째 시즌 오픈과 ‘동물 캐릭터 시스템’의 인기로 지난 주말(12일) 동시접속자 3만 5,000명을 돌파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동물 캐릭터 시스템’에서는 동물의 시점에서 직접 플레이가 가능할 뿐 아니라 사람 캐릭터로 플레이 할 때에도 동물 캐릭터를 소환해 낼 수 있다. 소환된 동물 캐릭터는 경험치 습득에 따라 사람과 같이 레벨업을 하며 애완동물로서 명령한 대로 움직이거나 전투, 회복 등을 도와주고 종에 따라 다양한 스킬을 습득하는 등 여러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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