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시리즈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5'의 예약 판매를 10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풋볼매니저 2015'는 더욱 개선된 3D 매치 엔진을 사용해 더욱 사실감 넘치는 표현이 특징이다

▲ 30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하는 '풋볼매니저 2015' (사진제공: 세가퍼블리싱코리아)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매니저' 시리즈 최신작 '풋볼매니저 2015'의 예약 판매를 10월 3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풋볼매니저 2015'는 더욱 개선된 3D 매치 엔진을 사용했으며, 2,000개가 넘는 신규 모션 캡쳐 애니메이션, 라이팅, 선수 모델링 개선, 공 물리효과 등이 추가되어 더욱 현실감이 깊어졌다.
또한, 새로 추가된 감독 포인트 시스템을 통해 유저 스스로 감독의 스타일을 결정할 수 있게 되었다. 코치, 스카우트, 유소년 계발, 인재 관리 등에 초점을 맞추거나 전체적으로 능력을 고르게 배분할 수 있다.
그 외에 유저 인터페이스, 스카우팅 센터, 선수 성격, 미디어 상호작용 등이 추가되거나 개선되어 풋볼매니저 2015는 더욱 현실 축구에 가까운 시뮬레이션으로 완성되었다.
'풋볼매니저 2015' 국내 정식 발매판은 전세계 유저들이 생성한 창작마당 콘텐츠를 공유할 수 있어, 보다 풍부한 즐거움을 제공한다. 예약 판매는 해당 기간 내 오픈 마켓, 국내 대형 쇼핑몰, 게임 코드 전문샵 등을 통해 진행되며, 정식 발매일은 해외 발매일과 동일한 2014년 11월 7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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