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용 미소녀게임 프린세스나이츠가 5번의 심의 끝에 18세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성인용 미소녀게임 프린세스나이츠가 5번의 심의 끝에 18세이용가 판정을 받았다.
지난 2002년 11월부터 4회 연속으로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90일 보류판정을 받은바 있는 프린세스나이츠는 지난 17일 5번째 심의 끝에 18세 이용가판정을 받아 국내정식발매가 가능케됐다.
국내유통사 해피팩토리는 게임 원화가에게 직접 의뢰해 문제가 되는 부분을 국내정서에 맞게 다시 그려 게임에 삽입하는 등 한국판 버전으로 재심의를 신청해 마침내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해피팩토리 김경실 대표는 "단순한 삭제를 넘어 문제장면을 일본 원화가가 다시 그리는 등 국내 정서에 맞추기위해 노력한 부분이 이번 심의통과의 요인"이라며 "한글화에도 만전을 기하여 보다 완벽한 번역과 시스템을 구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프린세스나이츠 심의통과로 그동안 터부시되어 왔던 18금 미소녀게임의 국내유통이 활기를 찾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밍크사의 프린세스나이츠는 일본에서만 10만 카피 이상 팔리며 일본 성인게임의 대표작. 하지만 게임속 집단 성폭행, 미성년자 가혹행위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은 일부 성묘사 장면이 문제가 되어 영등위로 부터 4차례나 심의보류를 받은 바 있다.
|
|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이 ‘단종된 게임 보존’ 전시회 여는 사연은?
- 현역 전문가가 알려주는, 게임 '번역'과 ‘현지화’의 차이점
-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넥슨, 던파 IP 기반 헌팅 액션 '프로젝트DM' 개발 종료
- 전작 제작진 참여, 라스트오리진2 전투에 덱 빌딩 추가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계정 기록 그대로, 오버워치 '넥슨' 서비스 8월 12일 개시
- 넥써쓰 장현국 "원스토어 적자 해소 위한 해법은…"
-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오늘의 스팀] 2년 만에 업데이트, 그랑블루 리링크 94% 긍정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