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감마니아, 메이플스토리 대만유통계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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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과 대만 감마니아가 캐주얼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대만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넥슨과 대만 감마니아가 캐주얼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의 대만서비스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감마니아는 향후 2년간 대만에서 메이플스토리를 독점적으로 서비스하게 된다.

넥슨의 서원일 대표는 “국내 온라인게임들은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서 무엇보다 시장의 특성과 유저들의 바람에 맞게 현지화 작업을 잘 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본다”며 “일본, 중국 등지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메이플스토리를 대만시장에도 선보이게돼 기쁘다”고 말했다.

현재 넥슨은 지난해 7월부터 ‘비엔비’의 대만서비스를 진행해왔으며 지난 1월 ‘마비노기’ 역시 감마니아와 대만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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