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오브 히어로, 하반기 국내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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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틱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시티오브히어로’가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크립틱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엔씨소프트가 퍼블리싱하는 온라인게임 ‘시티 오브 히어로’가 올해 하반기부터 국내 서비스를 시작한다.

한국에서 서비스할 예정인 시티 오브 히어로는 해외버전과 달리 국내 게이머들의 취향에 맞는 캐릭터를 만들 수 있도록 별도의 버전이 개발중이며 게임의 배경이 되는 도시의 일부도 한국적인 요소가 부분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 악당을 주인공으로 내세운 확장팩인 시티 오브 빌런도 동시에 런칭되어 한국에서는 서비스시작과 동시에 선과 악의 대립을 통한 게임플레이가 가능해진다.

엔씨소프트는 “올해 하반기 중 한국 외에 일본, 대만에서도 시티 오브 히어로를 서비스할 계획이다”며 “현재 서비스 일정만 확정된 상태로 구체적인 과금방식 및 패키지 판매 등은 검토중이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시티 오브 히어로 홈페이지(www.coh.co.k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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