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 AGC, 최우수상에 「아이들리」선정

/ 2
제우미디어와 삼성전자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 및 국내 유수게임업체가 후원하는 ‘2004 제 6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 시상식이 2월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거행됐다.

제우미디어와 삼성전자가 주관하고 문화관광부 및 국내 유수게임업체가 후원하는 ‘2004 제 6회 한국 아마추어 게임제작 공모전’ 시상식이 2월 25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거행됐다.

업계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이번 시상에서 AGC 최우수상(문화관광부상)은 노피플 팀의 ‘아이들리’가 선정됐고, 우수상은 가치 팀의 ‘머더 온라인’이 수상했다.

또 삼성전자 특별상에 장안댁 팀의 ‘추락하는 원숭이’, 청소년보호위원회상은 블랭키 팀의 컵차기가 각각 수상했다.

2004 AGC 심사위원장 유채곤 교수는 “공모전을 통해 아마추어 개발자들의 실력들이 해를 거듭 할수록 발전하고 있음을 느꼈다”며 “특히 이번 대회는 PC, 온라인, 모바일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서 개발자만의 독특한 실력을 발휘했다”고 시상소감을 밝혔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노피플 팀의 백남천 팀장은 “팀원들과 함께 공부하면서 게임을 처음 개발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다”며 “개발기간 동안 물신양면으로 도와주신 게임아카데미 교수님과 동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04년 제 6회 AGC 공모전에 이어 2005 3월 1일부터 제 7회 AGC공모전이 계속된다.

2004년 AGC 공모전 수상작은 3월 1일부터 게임메카 홈페이지(www.gamemeca.com)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최우수상 아이들리 다운받기

우수상 머더온라인 다운받기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