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G2 이후 동시접속자 성장세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두 번째 메인스트림 시나리오(G2)인 ‘팔라딘’편을 시작한 이후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은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의 두 번째 메인스트림 시나리오(G2)인 ‘팔라딘’편을 시작한 이후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G2 업데이트 이후 마비노기는 총 가입자수 260만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3만 5,000명을 기록하는 한편 매출 30%가 증가하는 실적을 올렸다. 이는 이전 시즌 대비 회원수 60만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25%가 증가된 수치다.

넥슨은 이번 성과가 겨울방학시즌을 겨냥한 다양한 게임내 이벤트와 ‘동물 캐릭터 시스템’ 등 기발한 아이디어에 힘입은 결과라고 분석했다.

한편 넥슨은 올해 상반기 중 일본, 중국, 대만 등지에서도 ‘마비노기’를 런칭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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