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렛바 스니커즈, 스타크래프트 마케팅 펼친다

초콜렛바 스니커즈가 게임 마케팅을 통해 젊은 층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초콜렛바 스니커즈가 게임 마케팅을 통해 젊은 층을 대상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친다.

한국마스터푸드는 스니커즈 소비자들이 홈페이지 투표를 통해 직접 뽑은 프로게이머들이 차가하는 ‘스니커즈 스타크래프트 올스타 리그’를 4월부터 7월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상금 5천 300만원이 걸려있는 이번 대회는 최연성, 임요환, 이윤열, 박정석, 홍진호 등 프로게이머 16명중 8명이 소비자 인기투표를 통해 참가선수로 선정되며 스니커즈 홈페이지(www.snickers.co.kr)와 싸이월드 미니홈피 (www.cyworld.com/snickers_star)를 통해 투표에 참가할 수 있다.

투표를 통해 선정된 8명의 프로게이머는 두 번의 다른 룰방식(랭킹, 서바이벌)을 통해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되며 개인랭킹 및 팀 대항전과 별개로 최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대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별도로 일반인 스타크래프트 마니아를 대상으로 7일부터 20일까지 스니커즈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1,024명(256명 1조)을 접수받아 아마추어 리그전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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