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 사용자들의 권리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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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거래가 난무하고, 랙과 접속 끊김, 운영자의 무성의한 답변, 해킹에 대한 늑장 일처리 등에 참다 못한 리니지 사용자들이 권리찾기에 나섰다. 리니지 사용자들이 권리 찾기에 나섰다. 현금거래가 난무하고, 랙과 접속 끊김, 운영자의 무성의한 답변, 해킹에 대한 늑장 일처리 등에 참다 못한 리니지 사용자들이 권리찾기에 나선 것.

이것이 어느 특정서버의 문제가 아닌 리니지 서비스를 하는 30개의 모든 서버에 해당하는 것이며 한달에 3만여원이나 되는 돈을 지불하면서, 밤을 새우며 게임을 하는 사용자들이 리니지를 이만큼 키워왔는데 거기에 대해서 회사측은 너무나 무성의한 서비스를 계속하고 있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이들의 요구사항은 다음과 같다.

1. 사용자 해킹 아이템 100% 복구를 보장하라!
2. 운영자의 성의 있는 태도로 운영해라!
3. 사용자의 불건전한 게임문화를 탓하기전에 엔씨소프트가 먼저 자성하라.

온라인 게임의 특징 상 앞으로도 이런 운영상의 문제와 관련된 유저와의 충돌이 계속 일어날 듯 하다. 이런 충돌을 어떻게 잘 지혜롭게 넘기는가 하는 노하우도 온라인 게임 제작사에게 있어서는 빼놓을수 없는 요소가 될 듯.

관련 홈페이지 http://www.113.pe.kr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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