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MS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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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의 야마우치 사장은 MS의 게임기 참가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닌텐도의 야마우치 사장은 MS의 게임기 참가에 대한 부정적인 발언으로 인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야마우치 사장은 \"빌게이츠가 대경영자로서는 세계에서 인정받고 있지만, 그도 인간인만큼 모르는 것도 있다. 그것이 바로 게임이다. 스모를 모르는 사람이 스모선수가 될 수는 없는 것 아닌가\"라고 지적하며 MS의 게임 비즈니스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보았다.
또한 야마우치 사장은 대화가 끝난 뒤 MS의 성공여부는 1년 정도면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작은 여유마저 보였다.

<신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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