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브로, 청소년 게임에 성인물 넣어 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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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하스브로가 게임CD에 사고로 성인자료를 넣어 유통,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 있다. 롤러코스터 타이쿤 시리즈로 잘 알려진 하스브로가 게임CD에 사고로 성인자료를 넣어 유통, 망신을 톡톡히 당하고 있다.
문제의 게임은 B-17: 플라잉 포트리스라는 비행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게임CD내에 성인사이트로 연결을 가능하게 해주는 약 200MB의 성인자료가 숨겨진 형태로 포함이 되어 있었던 것. B-17: 플라잉 포트리스는 미국에서 13세 이상 이용가 등급을 받은 게임으로 청소년들이 누구나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하스브로의 이러한 행위가 더욱 비난을 받고 있다.
제작사측은 실수로 일어난 일이라고 해명을 하고 나섰지만, 하스브로같은 대형 유통사가 저지른 사고 치고는 너무도 어이가 없는 대형 사고라는 반응이다.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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