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노에이지플러스, 엘피앙서 22일 예약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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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탈에이지는 미사이어 1.5버전으로 개발된 가마소프트의 \'제노에이지 플러스\'의 예약판매를 엘피앙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동안 실시하고 2월 9일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탈에이지(대표 정영희)는 미사이어 1.5버전으로 개발된 가마소프트의 `제노에이지 플러스`의 예약판매를 엘피앙(www.elfian.com)에서 오는 1월 22일부터 2월 2일까지 12일동안 실시하고 2월 9일 전격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탈에이지는 엘피앙에서 예약판매로 이 게임을 구입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예쁜 발렌타인 선물을, 500명 추첨 창세기전 3 파트2 달력을 지급할 계획이다. 제노에이지 플러스의 예약판매가는 27,500원이다. 다용도 양철케이스로 제작된 패키지로 소장가치를 한껏 높였다고 평가받는 제노에이지 플러스는 제노에이지와 같은 게임방식인 턴방식 SRPG로 빠른 진행속도와 높은 인공지능, 전체대사 음성더빙, 난이도 설정기능 등이 특징.

<지봉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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