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울, 무협에서 로봇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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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울은 해외시장을 겨냥해 유명 프랑스인 디자이너와 미국인 기획자를 기용, 로봇 온라인게임 ‘매크로드’의 제작중이라고 밝혔다. 무협 온라인게임으로 잘알려진 태울이 로봇 온라인 게임을 개발중이다.
태울(대표 조현태)은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을 겨냥해 유명 프랑스인 디자이너와 미국인 기획자를 기용, 로봇 온라인게임 ‘매크로드’의 제작중이라고 밝혔다.
고요한 지구, 미로형 지도, 폐허가 된 전장 등이 주요 배경으로 등장하고 각종 다양한 효과툴(레이저, 총알, 연기)을 통해 웅장하게 펼쳐지는 매크로드에 등장하는 NPC는 총 20가지이며 실제 플레이가 가능한 캐릭터는 300여가지의 차별화가 가능하다.
태울은 “로봇이 등장하는 게임도 인간미 넘치는 온라인게임으로 구현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줄 예정이다”며 “현재 매크로드 제작팀은 1월 말 까지 데모용 인터페이스를 바꿀 예정으로 분주하다”고 밝혔다.
매크로드 공식사이트(www.mechlord.com)는 2월 초에 오픈할 예정이다.

<박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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