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2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블레이드앤소울' 비무제 결승전을 개최했다. ‘블소’ 비무제는 21일 오후 3시 한국 최강자전 결승전과, 22일 오후 3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한국과 중국 간판 선수들의 대결로 최강자를 가리는 한ㆍ중 최강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 관객으로 가득 찬 '블소' 비무제 현장
엔씨소프트는 21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비무제 결승전을 개최했다.
‘블소’ 비무제는 21일 오후 3시 한국 최강자전 결승전과, 22일 오후 3시 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한국과 중국 간판 선수들의 대결로 최강자를 가리는 한ㆍ중 최강전으로 나눠 진행된다. 21일 열린 한국 최강자전 결승에는 강덕인(권사)과 이성준(검사)이 출전해 접전을 펼쳤으며, 이성준 선수가 우승컵을 차지했다.
대회장에는 수많은 '블소' 팬들이 모여 인산인해를 이뤘으며, '블소'의 유명 개발자 홍석근 디렉터와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도 관객들 사이에서 경기를 관람했다.
한편, 이 날 대회장에는 '블소' 코스프레를 하고 입장한 관람객에게 특별 선물이 제공되는 이벤트가 개최되 다양한 유저 코스프레가 선보여졌다. 여기에 코스튬 플레이 전문 모델 RZ코스의 코스프레 공연이 펼쳐졌으며, '블소' OST 수록곡 ‘바람이 잠든 곳으로’의 원곡 가수 휴우(HUU)가 처음으로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기도 했다.
게임메카는 부산에서 열린 '블소 비무제' 한국 최강자전 결승전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 '블소 비무제'가 열린 부산 영화의전당 앞

▲ 순식간에 매진된 티켓을 구한 승리자(?)들이 속속 자리하고 있다

▲ '블소' 코스프레를 하고 온 유저들이 단상에 모였다




▲ 창의력 대장부터 의외로 멋진 코스프레까지 다양한 유저들이 보인다



▲ 전문 코스프레 모델 RZ코스의 고퀄리티 연기

▲ 이내 만석이 되고...

▲ 대전표 공개 후 본격적인 결승전이 시작되었다



▲ 선수들의 피튀기는 사투 끝에......


▲ 이성준 선수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 이어지는 가수 휴우의 축하공연

▲ 그를 흐뭇하게 지켜보는 홍석근 디렉터(좌)와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 에반게리온 시리즈 신작, ‘니어’ 요코 타로가 각본 쓴다
- AI 신설과 인디 확대, 콘진원 게임 제작지원 확 바뀌었다
- 엑스컴 개발자, 스튜디오 폐쇄 후 개발하던 인생 시뮬 공개
- [이구동성] 주방장과 지배인 싸움에 손님 등 터진다
- [순위분석] 글로벌 동기화 눈앞, 파판 14 관심 최고조
- 엠바크 스튜디오 대표 패트릭 쇠더룬드, 넥슨 회장으로 선임
-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와 협업한 의류 국내 출시
- [숨신소] 멘헤라 소녀와 피를 건 주사위 게임 ‘멘헤라리움’
- 니어: 오토마타, 출시 9년 만에 판매량 1,000만 장 돌파
- 손가락 마디 하나까지 스캔, 붉은사막의 '디테일' 제작 현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1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아이온2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
서든어택
-
9
메이플스토리
-
10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