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 여성장애우들에게 ‘따뜻한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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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온라인 골프게임‘팡야:시즌2’에서 성프란체스코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진행하는 ‘여성 장애인의 임신, 출산 육아지원사업’에 200만원 상당의 아기 기저귀를 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온라인 골프게임‘팡야:시즌2’에서 성프란체스코 장애인 종합복지관이 진행하는 ‘여성 장애인의 임신, 출산 육아지원사업’에 200만원 상당의 아기 기저귀를 5일 전달했다고 밝혔다.

‘여성 장애인의 임신, 출산 육아지원사업’은 여성 장애인 전문 복지기관인 성프란체스코 장애인 종합복지관에서 2003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사회복지사업. 팡야는 지난 크리스마스 이벤트로 진행한 ‘티셔츠 모아 어려운 이웃 돕기’를 통해 티셔츠아이템을 모으는 방식으로 참여했다.

팡야는 작년 12월 13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이벤트를 통해 티셔츠아이템을 가장 많이 모은 유저 20명의 이름으로 복지관에 200만원 상당의 아기기저귀를 전달하고, 복지관으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

한빛소프트 김성겸 상무는 “추운 겨울 어려운 이웃에게 팡야가 작은 도움이나마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팡야는 유저들과 함께 주변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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