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지 않는 일본의 네트웍 사업

/ 2
남코는 자사운영의 AM시설 \'인티 시부야\'의 지하 1층에 40대의 PC가 설치된 24시간 인터넷 카페 \'@룸\'을 오픈했다. 남코는 자사운영의 AM시설 `인티 시부야`의 지하 1층에 인터넷 카페 `@룸`을 오픈했다. `@룸`이란 국내 PC방과 동일시설의 서비스 매장으로 40대의 PC를 설치한 24시간 영업의 인터넷 코너.
차분한 느낌이 감도는 흰색의 인테리어가 꾸며진 매장 내에서 1.5Mbps의 통신환경으로 인터넷서핑을 즐기게 해주는 것이 이 매장의 목적. 단, 게임을 즐길 수 있는지는 아직 불명확하다.
요금체계는 처음 1시간동안 380엔(2인 680엔)이며 연장시 10분마다 60엔(2인 110엔)의 요금이 추가된다. 특이한 것은 국내의 PC게임방에서 볼 수 있는 야간 정액제를 도입했다는 것인데 밤 11시∼아침 8시 사이에는 5시간에 980엔(2인 1,680엔)이라는 정액요금을 지불할 수도 있다.
남코는 이에 관련해 앞으로 PC교실이나 네트웍파티 등 여러가지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에 있는 듯하다.

<신상민>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