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의 영원한 희망 \'스타크래프트\'

/ 2
\'포트리스 2 블루\' 유료화 분쟁 중 가장 덕을 본 게임은 역시 PC방의 희망인 \'스타크래프트\'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포트리스 2 블루` 유료화 분쟁 중 가장 덕을 본 게임은 역시 PC방의 희망인 `스타크래프트` 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스타크래프트는 지난달 평균 동시 접속인원 3만명에서 포트리스 2 유료화 분쟁기간에는 동시 접속인원이 4만 5천명으로 늘어, 무려 1만 5천명이상이 수치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몇 개월동안 계속 제자리 걸음을 지속하던 동시접속자 수가 크게 증가한 것은 포트리스 2 블루 유료화 분쟁동안 일부 PC방에서 포트리스 2가 서비스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한편, 포트리스 2 유료화 분쟁외에 스타크래프트 1.08 알파 패치의 공개와 디아블로 2 배틀넷 불안정도 스타크래프트 접속자 증가의 큰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