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술수록 승자가 된다, \'더 크러쉬\'

온라인게임 하면 RPG 일색인 국내 온라인게임계에 새로운 액션 스타일의 배틀레이싱게임이 선보인다. 온라인게임 하면 RPG 일색인 국내 온라인게임계에 새로운 액션 스타일의 배틀레이싱게임이 선보인다.
온라인레이싱 게임 전문 서비스업체 레이넷(대표 백원기)은 Full 3D이면서 온라인으로 하는 액션 배틀 카레이싱 게임 「더 크러쉬(The Crush- Sole Survivor)」의 베타테스터 1000명을 공개 모집한다.
1월 19일부터 비공개 베타테스트에 들어갈 「더 크러쉬」는 레이넷의 제작지원으로 그리곤 엔터테인먼트에서 1년 6개월에 걸쳐 국내 최초로 ‘Full 3D 멀티 플레이어 레이싱 게임’에 도전, 제작에 성공한 게임이다. 암울한 미래의 지구가 게임의 배경 트랙(track)이 되고, 전투용으로 개조된 차량들을 선택하여 8명의 멀티플레이를 기본으로 무제한 경기를 생성하여 전투 레이싱을 즐길 수 있다. Full 3D그래픽과 함께 기본 주행 및 충돌역학에 충실하게 제작함으로써 전투용 자동차를 운전하여 드라이빙(driving)과 차체조작의 느낌을 최대한 사실적으로 구현하였다. 온라인 랭킹 시스템을 지원, 각 게이머들의 게임플레이를 집계하여 게이머들의 랭킹을 부여해 준다.
이번 베타테스터 모집은 www.racegame.co.kr 동시에 넷츠고, 채널아이 등 국내 대형 ISP업체에서 동시에 이루어지며 각 ISP업체 베타테스터별로 순위를 매겨 각각 1위 19인치 모니터, 2위 CD-Writer, 3위 컴퓨터 스피커를 제공할 예정이다.
베타테스터 발표는 1월 18일에 하며, 배틀레이싱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흥미있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