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협회, CCR에 손해배상 \'3억원 내라!!\'

/ 2
PC방 협회가 6일 CCR에 포트리스 2 서비스 중단을 이유로 3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PC방 협회가 6일 CCR에 포트리스 2 서비스 중단을 이유로 3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인터넷 멀티문화 협회(회장 박원서)는 8일 CCR에 \"지난 2일 포트리스 2 서비스 중단에 대한 손해액 3억원을 배상하라\" 고 요구했다. 이 수치는 6천여 회원 PC방에서 하루 포트리스 2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 5만원을 곱한 금액이다.
협회는 손해배상의 근거로 지난해 4월 CCR과 맺은 협의사항 가운데 `포트리스2` 1년간 무료제공 조항을 들었다.
CCR의 한관계자는 이에 대해 \"지난 2일 서비스 중지는 `포트리스 2 블루` 유료서비스를 위한 불가피한 조치\"였다며 \"이로인한 손해배상을 요구하는 것은 억지`라고 말해 포트리스 2 블루 유료화에 대한 양측에 갈등이 더욱 깊어질 전망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