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중인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의 유저들로 구성된 서포터즈 ‘레드데빌’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이젠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개발중인 온라인 축구게임 ‘레드카드’의 유저들로 구성된 서포터즈 ‘레드데빌’을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다
‘게임 전문 모니터링 그룹’인 레드데빌은 앞으로 공식적인 추가 클로즈베타테스트 뿐만 아니라 내부적으로 수시로 진행될 레드카드 ‘서포터즈 테스트’에 참여해 게임의 완성도에 대한 의견을 주고 받을 예정이다. 이미 1차로 선발된 인원 이외에도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며 모집기간은 3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 동안 진행된다.
레드데빌은 3월부터 개발사와 유저간 본격적인 가교 역할을 담당, 게임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게 된다.
특히 이젠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데빌이 매달 레드카드 마케팅, 운영, 개발 등에 대한 유저들의 개선안을 전달해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또한 레드데빌의 의견을 레드카드 개발에 적극 반영함은 물론 온, 오프라인 모임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이젠엔터테인먼트 신욱호 사업본부장은 “레드데빌은 레드카드가 유저 중심의 게임으로 거듭나는 데 있어 핵심 중추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라며 “적극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최고의 캐주얼 축구게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레드카드 공식 홈페이지(http://redcard.uzoo.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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