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상비의 개발사인 하이윈은 3월 내에 신작 MMOG `신화 온라인`의 첫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화 온라인은 이집트, 그리스, 유럽, 동양의 4대 신화를 소재로 한 3D MMOG. 하이윈은 신화온라인의 특징으로 방대한 퀘스트, 종족별 분쟁 지역, 누구나 쉽게 플레이 할 수 있는 조작법, 통쾌한 전투와 화려한 연출효과 등을 꼽았다.
또 특별히 게임을 MMOG로 명명한 이유에 대해서 하이윈의 한 관계자는 “장르의 개념정리상, 신화 온라인은 캐릭터의 성장에 제한이 있고, 단순 캐릭터 성장 보다는 종족전과 퀘스트를 통한 이벤트 적인 요소를 최대한 확보하여 끝이 있는 게임을 모태로 하고 있기 때문" 이라고 밝혔다.
하이윈은 “`6년 동안 쌓아온 천상비의 운영 노하우로 개발진과 운영진의 통합 운영 시스템 도입했다”며 “플레이 환경의 최적화, 강화된 전투 시스템, 실시간 공성 분쟁지역, 방대한 퀘스트, 강화된 커뮤니티 등의 시스템이 하이윈의 노련한 운영으로 극대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하이윈의 유행종 대표이사는 "고사양을 지원하는 타사 신작 게임들과는 다르게 중급사양의 대중적인 게임으로서 유저들에게 다가설 계획"이라며 "현재 진행중인 내부 테스트가 마무리 지어지는 대로 첫 번째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화온라인의 공식 홈페이지(www.sh-online.co.kr)는 지난 8일 오픈되었으며 게임과 관련된 자세한 소개 내용을 담고있다.
|
▲ 신화 온라인 일러스트
|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겜ㅊㅊ] 최근 한국어 패치로 즐기기 좋아진 ‘갓겜’ 8선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순정남] 스팀에서 가장 인기 없는 태그 TOP 5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인디言] ‘미츄’ 버튜버가 나를 추적한다, 얀데레 바이러스
- 엔씨 아이온2 이용자들, 개발진에 커피트럭 보냈다
- 공감할 수 있는 서사로 차별화, 국산 액션 ‘더 렐릭’ 체험기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2
FC 온라인
-
33
발로란트
-
42
메이플스토리
-
52
리니지
-
6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로스트아크
-
83
아이온2
-
9
서든어택
-
10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