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록스 삽입된 \'더 픽션\' 뮤직비디오 공개

게임이 향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핵심 사업이라는 것을 입증해 준 아트록스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게임이 향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핵심 사업이라는 것을 입증해 준 아트록스 뮤직비디오가 드디어 공개됐다.
이 뮤직비디오는 아트록스 동영상과 노바소닉의 `더 픽션`을 사용해 만든 것으로 기존 가요를 게임에 사용한 것은 이번에 처음 시도되는 방식이다.
특히, 노바소닉은 아트록스에 삽입한 노래 `더 픽션` 뮤직비디오를 아트록스 동영상으로 제작해 방송중에 있어 게임홍보나 뮤직비디오 제작 비용등을 감안한다면 앞으로 게임업계와 가수들간의 만남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보인다.
패닉의 김진표와 NEXT출신의 김세황, 김영석, 이수용 4명이 의기투합해 결성한 노바소닉은
색깔이 강한 그룹으로 그들만의 강한 개성과 독창성이 묻어있어 기존 음악과 차별되는 독특한 사운드를 느낄 수 있다. 노바소닉의 음악은 매니아층에서 더욱 각광 받으며 음악에서 보여주는 파격적이고 실험성이 강한 부분은 음악의 또 다른 면을 보여준다.

<지봉철>

노바소닉이 불러 화제가 된 `아트록스` 뮤직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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