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전노장 뮤 온라인,"아직 거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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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은 지난 2월 14일부터 뮤 온라인에서 300% 경험치 상승 패치를 적용하고 Let’s MU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썬의 오픈 일정이 미뤄지면서 백전노장 ‘뮤’가 웹젠의 구원투수로 나섰다.        

웹젠은 지난 2월 14일부터 뮤 온라인에서 300% 경험치 상승 패치를 적용하고 동시에 Let’s MU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웹젠의 한 관계자는 “신규 및 저레벨 유저들을 위해 기획된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뮤가 다시금 활성화 되고 있다”며 “뮤 온라인은 평소보다 높은 동시접속을 기록하고 있으며 전월 대비 신규 회원이 2배 이상 증가했다”고 밝혔다

Let’s MU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MU Little Academy’ 이벤트 역시 신규 및 저레벨 게이머가 게임에 쉽게 적응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MU Little Academy’ 에는 뮤 운영팀이 교장. 교생 선생님의 타이틀을 달고 직접 신규 및 저레벨 게이머들이 뮤 온라인에 한층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MU Little Academy’에서 활동 중인 박윤종(30세) 고객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다시 뮤 온라인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그 동안 고레벨 위주의 이벤트가 대부분인 관계로 참여 조차 힘든 상황이었다. 앞으로 저레벨을 위한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기획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Let’ MU’ 캠페인은 오는 3월 21일까지 계속되며 300% 경험치 상승 패치 및 ‘MU Little Academy’는 ‘Let’s MU’ 캠페인의 종료 후에도 계속 될 예정이다.

‘Let’ MU’ 캠페인  관련기사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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