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소프트 신작 ‘타입 F’, 17일부터 1차 클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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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디소프트는 게임그라프가 개발을 맡고 있는 신개념 액션 온라인게임 ‘타입 F’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게임그라프가 개발을 맡고 있는 신개념 액션 온라인게임 ‘타입 F’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타입 F는 땅 위에 낮게 떠서 날아다니는 바이크를 타고 슈팅을 통해 상대방을 격추시키는 액션게임으로 최대 8명까지 동시에 플레이할 수 있다. 다양한 스킬을 가진 펫들과 함께 하늘을 나는 짜릿한 쾌감을 느낄 수 있으며, 간편한 조작으로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산업화 시대를 거쳐 근대사회로 가는 중세시대와 기계문화가 혼합된 스팀펑크를 배경으로 하고 있으며,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아기자기한 그래픽과 화려한 타격감으로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윈디소프트는 기대하고 있다.

윈디소프트 이한창 대표는 “타입 F는 애니메이션 풍의 그래픽과 감각적이며 쉬운 조작으로 폭넓은 유저를 확보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타입 F가 장르를 뛰어넘는 신 시장을 개척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타테스터 신청은 10일부터 15일까지 윈디존(www.windyzone.com)을 통해 진행되며 16일 선정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선정자 999명은 17일부터 19일까지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에 게임을 플레이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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