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메가박스와 손잡고 제라 알리기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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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의 온라인게임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의 홍보를 위해 메가박스와 함께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넥슨의 온라인게임 ‘제라: 임페란 인트리그’의 홍보를 위해 메가박스와 함께 대규모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12일부터 한 달간 계속되는 프로모션 기간 동안 메가박스 코엑스점의 지하 1, 2층에 제라의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제라 스타일리시 존’이 설치된다. 이곳에는 제라의 그래픽과 동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영상 체험존이 마련되며 이 외에도 제라의 캐릭터들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될 예정. 또 게임 시연과 함께 메가박스 콤보세트 할인권을 비롯해 100% 당첨되는 경품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넥슨은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극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제라를 알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으며, 메가박스 역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줌으로써 재방문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가박스의 유정훈 상무는 “젊은 세대의 공통 문화코드라 할 수 있는 게임과 영화를 한데 묶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양사의 고객 만족도를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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