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입F, 17일부터 1차 클베테스트 시작

/ 2
윈디소프트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타입F’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윈디소프트는 캐주얼 온라인게임 ‘타입F’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17일부터 시작했다고 밝혔다.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동안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실시되는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제한 인원 999명만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는 기본캐릭터 부치와 미니가 등장하며, 상점을 통해 보르비니 캐릭터를 구입할 수 있어 총 3가지 캐릭터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또 자동으로 땅 위를 낮게 떠서 날아다니는 ‘바이크’는 기본적으로 ‘에그슈터’가 제공되며, 상점을 통해 ‘스카이 헌터’와 ‘와스프’를 구입할 수 있다. 또한 윌리와 드라콩 총 2종의 펫을 경험할 수 있다.

타입F는 총 8명까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팀 전과 개인전으로 나눠 바이크와 펫의 조화로 상대방을 격추시켜 골드메달을 획득하는 ‘데스매치’ 모드를 테스트 할 예정이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테마 아일랜드, 토파즈 광장 등 총 4종의 맵이 공개된다.

한편 윈디소프트는 17일 비공개 테스트 시작과 함께 테스터들을 위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서버 오픈 시점을 기준으로 테스트에 참가하는 선착순 100명에게 문화상품권을 제공하는 것. 중복 당첨이 가능하며 운이 좋다면 3일 동안 총 3번의 행운을 잡을 수 있다.

윈디소프트 타입F 사업팀 김한우 팀장은 “유저들과 만나는 첫 만남인 만큼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써서 유저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타입F의 2차 클로즈베타테스트는 4월 말 실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