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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은 `CJ인터넷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제2기 인턴사원 모집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CJ인터넷 인턴쉽 프로그램은 제 1기 참여자 중 75%에 해당하는 7명의 인턴사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한 바 있다. 특히 CJ인터넷은 올해 게임 퍼블리싱 사업 및 해외사업을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며 맞춤형 신규인력의 확보는 핵심사업의 성장동력이라고 설명했다. CJ인터넷은 오는 26일까지 게임, 웹 전략기획 및 개발, 해외사업, 마케팅,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제 2기 인턴사원 신청을 접수한다. |
CJ인터넷 인턴사원으로 선발된 이들은 5월부터 6월까지 2개월간 넷마블의 여러 부서에서 월별과제와 분석 보고회 등을 통해 실무환경에 적합한 교육을 접하게 된다. 그리고 인턴근무평가를 통해 정식사원으로 입사해 부서배치를 결정, CJ인터넷의 일원으로 본격적인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CJ인터넷 인사담당자는 “지난 제 1기 인턴 채용을 통해 CJ인터넷의 일원이 된 이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하며 개개인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며 “회사는 더욱 큰 가능성과 에너지를 얻는 중요한 원동력으로서 맞춤형 인재 발굴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 홈페이지(http://www.cjinternet.com)에 올라와 있는 이번 인턴모집 요강에는 제 1기 인턴사원들의 솔직한 입사체험담이 올라와 제 2기 지원자들의 가이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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