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팅게임 건브레이커, 21일부터 테스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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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고, 에버플랜트가 개발한 슈팅게임 건브레이커가 오는 30일 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네오위즈가 퍼블리싱하고, 에버플랜트가 개발한 슈팅게임 건브레이커가  오는  30일 부터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진행한다.

건브레이커는 캐릭터 플레이에 따라 맵의 구조가 바뀌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또 맵에 놓여진 물체를 이용한 전략 플레이가 중심이 돼 새로운 길을 만들거나 물체를 이용해 공격하는 등 전략의 묘미를 경험할 수 다는 것이 네오위즈의 설명이다.

건브레이커는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휴먼, 돌연변이 등 두 유형의 개성 있는 캐릭터를 상황에 맞게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최대 3대 3까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해저기지, 고대신전, 운석, 정글 등 총 4개의 맵이 선보일 예정.

네오위즈 신현근 팀장은 “‘건브레이커’는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액션 슈팅 게임으로 게임의 전개 또한 매우 빠르다”라며 “간단한 키보드 조작으로 전 연령층이 폭넓게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밝혔다.

한편 건브레이커는 지난해 한국 게임산업개발원과 디지털타임스가 공동 주최하는 ‘2005년도 하반기 우수게임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건브레이커의 테스트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1일부터 28일까지 ‘건브레이커’홈페이지(http://gunbreaker.pmang.com)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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