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력 체감, 비행 시물레이션 오버 G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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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이하 CGK)는 Xbox360 타이틀로 타이토의 전투기 시뮬레이션 오버 G를 오는 4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사이버프론트제넥스코리아(이하 CGK)는 Xbox360 타이틀로 타이토의 전투기 시뮬레이션 오버 G를 오는 4월 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CGK 측은 오버 G가 ‘플레이어가 컨트롤하는 것은 전투기가 아닌 파일럿’이라는 컨셉으로 Xbox 360의 기능을 십분 발휘해 뛰어난 그래픽과 실제 파일럿이 느끼는 중력의 압박까지 재현한 게임 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현역에서 활동한 파일럿의 감수아래 제작된 오버 G에서는  F-15E 스트라이크 이글, F-16C 파이팅 펠콘, F/A-18C 호넷, Su-27 플랭커, Mig-29A 풀 크럼, F-117A 나이트 호크 등 현대 공군력을 대표하는 최신예 전투기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hack’의 시나리오 작가와 ‘프론트 미션’의 일러스트레이터 등 이 개발에 참가해 탄탄한 시나리오로 구성된 60여개 이상의 싱글 플레이 미션을 즐길 수 있다.

또 Xbox Live를 통해 최대 8인까지 온라인 대전을 즐길 수 있으며 이에 따른 랭킹을 제공한다.

CGK의 구창식 이사는 “오버 G는 그래픽, 사운드, 게임성, 방대한 게임 볼륨, 온라인 멀티 플레이 지원까지, 모든 부분에서 Xbox360이라는 고성능 하드웨어에 걸맞게 제작된 작품인 만큼 비행 시뮬레이션 팬들은 물론, Xbox360의 성능을 만끽하고픈 게이머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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