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파란과 계약 종료 독자적인 사이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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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파란과 조이시티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5월부터 하나의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된다.

현재 파란과 조이시티를 통해 서비스 되고 있는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이 5월부터 하나의 사이트를 통해 서비스 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0일자로 KTH와 제이씨엔터테인먼트 간의 프리스타일 퍼블리싱 계약이 만료됐다고 1일 발표했다. 또 오는 5월부터는 파란과 조이시티 유저들의 DB를 통합해 새로운 프리스타일 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KTH와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계약이 만료됨에 따라 현재 파란 프리스타일 유저들은 4월 30일까지 소정의 이동 절차를 거쳐 새로 마련되는 통합 사이트로 이동하게 된다. 마찬가지로 조이시티 프리스타일 유저들도 5월부터는 통합 사이트를 통해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KTH, 제이씨엔터테인먼트 양사의 사업적 환경을 반영해 계약만료에 합의했다”며 “파란 측도 프리스타일 유저,캐릭터 DB 이동에 대해 적극 협조하기로 한 만큼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1일에는 티저 사이트(fs.co.kr)을 오픈하고 5:5 풀코트 모드 등 오는 5월 런칭하는 프리스타일 2006에 대한 안내를 시작했다.

프리스타일 2006에서는 5대 5 풀코트 모드와 각종 e스포츠 관련 컨텐츠 및 기능들이 중점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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