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개발사 티쓰리, 신작 3종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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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으로 중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 캐주얼게임 전문 개발사로 발돋움한다.

‘오디션’으로 중국에서 ‘대박’을 터뜨린 티쓰리엔터테인먼트가 온라인 캐주얼게임 전문 개발사로 발돋움한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올해 온라인 댄스게임인 ‘오디션’의 차기작을 비롯해 총 4종의 신작 캐주얼게임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따로 게임제작 전문 스튜디오를 설립해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장 먼저 공개할 신작게임은 온라인 대전액션게임으로 올 여름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오디션의 차기작도 조만간 개발할 예정이라 밝혔다.

현재 티쓰리엔터테인먼트는 국내보다 일본, 중국, 대만 등 해외에서 더 큰 수익을 거두고 있는 오디션의 현지 서비스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입장이다. 회사 측은 오디션의 중국 동시접속자가 47만 명을 넘어섰다며 향후 동시접속자 50만 명선을 유지하겠다는 방침이다.

티쓰리엔터테인먼트 측은 “올해 오디션의 서비스 및 신작게임 개발에 전력투구할 것”이라며 “특히 중국의 경우 현지 파트너사인 나인유의 적극적인 마케팅에 힘입어 중국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이 더욱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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