젬파이터, 11일부터 정식 리그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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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텍은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의 정식 리그전, ‘젬파이터 최강자전 온라인대회’ 를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그래텍은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젬파이터’의 정식 리그전, ‘젬파이터 최강자전 온라인대회’ 를 오는 11일부터 30일까지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젬파이터 레벨 10 이상이고 2명으로 이루어진 팀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자 중 총 64팀을 선발하여 오는 10일에 대진표를 발표한다.

이번 ‘젬파이터 최강자전 온라인대회’에 선발된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이템 티셔츠가 지급되며, 1등을 차지한 팀에게는 장학금 50만원이, 2등 한팀과 준결승에 진출한 두팀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또, ‘젬파이터 최고의 전사, 우승팀을 맞춰라’ 설문에 참여해, 8강전에 오른 팀 중 4강전 진출팀과 우승팀을 맞추는 모든 젬파이터 회원에게는 각각 1,000캐롯과 2,000캐롯을 지급한다.    

참가신청은 오는 9일까지 e메일(gemgame@gretech.com)을 통해 팀명과 팀원의 정보를 작성해 보내면 된다.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박종하 사업부장은 “2월 오픈베타 이후 젬파이터에 많은 애정을 보여주신 유저를 위해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다양한 기획으로 유저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젬파이어 공식 홈페이지(www.gemfight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젬파이터는 최대 8명이 온라인 상에서 함께 대전을 벌이는 게임으로 장착한 변신 아이템을 통해 화려한 스킬들을 구사해 상대를 제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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