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축구 후속작, `플레이메이커`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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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의 최신 스크린샷이 게임메카를 통해서 최초 공개됐다.

플레이메이커, 강진축구의 영광을 새로 잇는다.

온라인 축구게임 ‘플레이메이커’의 최신 스크린샷이 게임메카를 통해서 최초 공개됐다.

플레이메이커는 온라인 대전액션게임 ‘윈드 슬레이어’를 개발한 하멜린에서 개발 중인 온라인 축구게임으로 과거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강진축구’의 핵심개발진이 제작에 참여했다.

특히 플레이메이커는 강진축구의 이름을 따온 개발자, 이강진씨가 참여해 조작이 쉽고 코믹한 강진축구의 장점을 계승하면서 보다 정통 축구에 가까운 플레이를 대폭 추가했다.

플레이메이커는 경기에서 얻은 경험치를 통해 선수를 육성할 수 있고, 각 선수들의 능력은 상호보안적인 관계라 스트라이커에 유용한 능력을 키우면 수비에 필요한 능력이 줄어들게 된다.

하멜린 강대성 대표는 “플레이메이커는 정형화된 룰이 없는 자유로운 축구게임”이라며 “경기 중에는 따귀 때리기, 거친 슬라이딩, 태클 등의 파울뿐만 아니라 불꽃슛이나 토네이도 킥 등 다양한 기술이 난무해도 좋다”고 말했다.

플레이메이커는 골키퍼를 제외하고 최대 6대 6을 지원, 12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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