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강으로 재편된 신한은행 스타리그의 조편성이 완료됐다.
12일 오후 7시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벌어진 2006 스타리그 1(가칭) 조 편성에서 황금마우스를 차지할 자격이 있는 최연성, 임요환, 박성준은 각각 A, B, C 조에 속하며 불꽃 튀는 레이스를 예고했다.
스타리그 3회 우승시 주어지는 황금 마우스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라면 누구나 탐내는 ‘절대반지’.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박성준 등 단 4명 만이 통산 2회 우승을 기록해 황금마우스의 예비 주인으로서의 자격요건을 갖춘 상태다.
한편 2년여 만에 공식 대회 무대를 밟은 KTF의 강민은 5번 시드를 받은 한동욱에게 지명돼 E조에 속하게 됐다.
2006 스타리그 1은 오는 19일부터 5월 5일까지 16강을 가리기 위한 레이스에 본격 돌한다. 6개조에 속한 24명은 각 조별로 풀리그 경기를 치뤄 각 조 1, 2위 선수 12명이 16강에 직행하게 된다.
|
▲ 누가 3회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까? |
각 조 3위 6명의 선수들은 인접조(A/B조, C/D조, E/F조) 선수와 토너먼트로 대결을 펼쳐 승자 3명이 16강에 합류하고, 패자 3명은 다시 풀리그를 펼쳐 최종 승자 1명이 마지막으로 16강에 합류 하게 된다.
지난 대회 8강전에서 같은 팀 소속 최연성에게 일격을 당하며 4강 진출에 실패한 임요환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며 “신한은행 계좌에 4000만원(우승상금)을 입금시키는 것은 물론 나 자신에게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두고 싶다”고 말해 대회 3회 우승에 대한 강한 집념을 나타냈다.
|
A |
B |
C |
D |
E |
F |
|
최연성(T) |
박성준(Z) |
박지호(P) |
염보성(T) |
한동욱(T), |
전상욱(T) |
|
차재욱(T) |
박태민(Z) |
임요환(T) |
이병민(T) |
강 민(P) |
홍진호(Z) |
|
조용호(Z) |
안기효(P) |
최가람(Z |
김성제(P) |
박성준1(Z) |
송병구(P) |
|
박명수(Z) |
변길섭(T) |
변은종(Z) |
김남기(Z) |
박영훈(Z) |
변형태(T) |
▲ 2006 스타리그 1 24강 조편성 표 (박성준-MBC프로게임단, 박성준1-삼성전자)
-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자본잠식' 라인게임즈, 경영난에 전사 희망퇴직 단행
-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모바일게임 출시량 전년比 2배 급증, 원인은 '바이브 코딩'
- '짱구 엄마·사이퍼즈 헬레나' 성우 강희선 별세
- "디스크 포기 큰 실망" 소니에 쏟아진 각계각층 십자포화
-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에픽게임즈, 고전 SF 호러 ‘나는 입이 없다...’ 무료 배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메이플스토리
-
3
리니지
-
4
FC 온라인
-
5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
발로란트
-
75
로스트아크
-
81
메이플스토리 월드
-
9
서든어택
-
102
오버워치(오버워치 2)
























